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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re]후기사진- Perfume in Russia 2010-09-13 23:40:55
Writer

Grigory Novikov 와 Ekaterina Pushkarenko,,,
그리고리는 3년 전 태국페스티발에서 만난 이후 절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었으나,,,
에카테리나는 올해 4월 러시아에서 만난 새내기? 친구입니다.
둘다 한국은 처음 방문하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공방에 도착한 후, 기념으로 한장 찍었습니다.


 

자신이 운영하는 페스티발 스티커가 붙어있는 저의 애마를 보고는,,,아주 좋아합니다 ^^;;;


 

월남식과 한국식의 퓨전 쌈밥 집에서,,,


 

전주 공연에서의 리허셜입니다,
연주 후, 둘다 한국 청중의 '정숙함' 에 놀라서 너무나 긴장이 되었다고 술회를 합니다.
그러나 한국 청중의 분위기를 파악 했음인지 일주일 후, 서울에서는 여유로운 연주를 해주었습니다.
독일과 한국 청중의 정숙도는 거의 세계 정상급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연주가 끝난 후, 뒤풀이가 있었습니다.
이 뒤풀이는 연이어 숙소에까지 이어져서 자리를 같이 하신분들은 귀가 호강을 하였습니다.


 


이동중, 전쟁의 상처를 잠시 느끼고,,,


 

귀빈이 오실때 마다 방문하는 63 빌딩 영화관,,,,


 


그리고 전망대,,,, 서울은 다른 도시에 비해서 너무 보여줄 것이 없는 것 같아요 (개인생각)


 


서초동에 위치한 DS홀입니다
작고 아담하고 홀톤도 좋아서 기타 연주에 적합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전 답사도 없이 덜컥 예약 하였는데, 주차가 곤란하고 로비가 좁은 것이 단점 이더군요
이외의 부분은 모두 훌륭 하였습니다.


 

연주 후, 사인회 장면 



 


인근의 중국 식당에서 식사후 사진 촬영을 맡아주신 geu4ram님과 함께,,,,
진짜 중국 음식이더군요 @@


 

다음날 최병욱님과 철이28호님이 공방을 방문하셨고 밤샘 파티로 이어졌습니다.


 

격식 없는 난장 파티(1)


 

격식 없는 난장 파티(2)


 

출국일, 일찌감치 공항 인근으로 이동하여 을왕리 해수욕장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고향이 바이칼 호수 근처라는 에카테리나양....
물만난 고기가 따로 없더군요,
그녀의 비키니 사진은 차마 못 올려드림을 이해 하시옵소서 ^^;;




새우깡을 가지고 갈매기와 추억을 만드는 중,




아름다운 나라라며 영원히 가고싶지 않다고 하네요 하하


 

그러나 가야겠지요? 다시 만남을 기약하며, 바이바이~~


 

그리고리가 전해준 기념패?,,, 저도 못읽는 제 이름입니다


 

연주회를 찾아주시고 도와주시고 성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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