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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일~~ 2005-10-27 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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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20일,,,
18세 이하 주니어부와 18세 이상 시니어부의 콩쿨 예선이 있었다.
참가자와 연주곡은 아래와 같다.

JUNIOR (18세 이하)
1,Darathorn Phutraisophon~ Capricho Arabe (F.Tarrega),Etude Op.35,No.17 (F.Sor)
2,Santor Chalermchai~ The Frog Galliard (J.Dowland),Etude No.8 (H.Villa-Lobos)
3,Podchara Kumchaiskul~ Prelude No.1 (H.Villa-Lobos), Sunburst (A.York)
4,Vorarit Treyanurak~ Danza del Altiplano (L.Brouwer), Sunburst (A.York)
5,Komson Vorasrisothron~ Sonata in A major-3mov (A.Diabelli), Libra Sonatine-Fuoco (R.Dyens)

SENIOR (18세 이상)
1,Dr.Neil Muir (Thiland)~ Preludio del Adios (A.Montes), Capricho Arabe (F.Tarrega)
2,Sakol Siripipattanakul (Thiland)~ El Decameron Negro-3mov (L.Brouwer), Selections from Folia de Espana (M.M.Ponce)
3,Tal Hurwitz (Israel)~ Prelude & Giga,BWV996 (J.S.Bach), Sonata-2,3mov (L.Brouwer)
4,Kim Woo Jin (Korea)~ Etude No.3&9 (H.Villa-Lobos), Zapateado (J.Rodrigo)
5,Tarathorn Leroy (Thiland)~ Presto from Violin Sonata (J.S.Bach), Rondo No.2 (D.Aguado)
6,Edward Trybek (USA)~ Fantasie No.7 (J.Dowland),Whirler of the Dance-Introduction, Evocacion, Dance (C.Rivera)
7,Yasuaki Hiura (Japan)~ Fugue g-moll,BWV1001 (J.S.Bach), Libra Sonatine-Fuoco (R.Dyens)
8.Danuchate Wisaijorn (Thiland)~ Sonatina in A-1mov (L.Berkeley), Tango (A.Piazzola)
9,Nattachai Chatawong (Thiland)~ Prelude BWV1006a (J.S.Bach), Grand Ouverture Op.61 (M.Giuliani)
10,Rahmat Raharjo (Indonesia)~ Cordoba (I.Albeniz), Invocation et Dance (J.Rodrigo)
11,Saurius S.Lipcius (Lithuania)~ Tarantella (M.C.Tedesco), El Decameron Negro-3mov, (L.Brouwer), Rosita (F.Tarrega)
12,Eakachi Jearakul (Thiland)~ Gran Jota (F.Tarrega), Jongo (P.Belli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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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K.H.Rommich 님과 그의 부인,그리고 아들 Falko,,,,


내일 저녁 연주를 앞둔 그리스 출신의 기타리스트 Apostols Paraskevas를 소개받고,
기타에 대한 평가를 부탁했다. "아 물론입니다" 그러더니 신중히 점검하기 시작한다.
한동안 연주하더니,이 기타는 음배출이 빠르고 풍부한데다 각 성부의 분리가 좋아서
바흐곡에 아주 잘 맞을것 같다며 소신을 피력하는데, 그건 나도 알고 있는 사실,,,,
어드바이스를 해달라고 하자, 그저 좋다고만 한다. 쩝
그러더니 나에 대한 정보를 소상히 묻고는 나중에 조용한데서 다시 만나서
또 연주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이 이후로는 그도 나도 바빠서 시간을 내기 어려웠다.
이 친구의 연주 프로그램은 모두 자작곡이며 실험 정신이 강한듯 했다. 듣기도 어렵고,,,
특이할만 한것은 연주중에 갑자기 기타현을 6개 모두 꼬아서 (3중 Kaja주법으로 보면 된다)
->(12)(34)(56)으로,,,, 연주를 하는데, 음악이 갑자기 타악기의 합주로 돌변한다 @@
또한, 어떤 부분에서는 기타를 앞판이 위를 향하게 누이더니, 주머니에서 슬그머니
뭔가를 꺼낸다,, 헉!!! 왜 그러지 뭐가 잘못되었나???
공을 현위에 올려놓고 상현주와 하현주까지 기울기를 조절하여 왔다갔다 하는데,
뒤로 넘어질뻔 했다. 그의 1995년 작 Escape였다.




태국의 어떤 애호가와 함께,,,,
이분 역시 이름은 들으나 마나 어려워서 생각이 안남. ㅡ..ㅡ
아랫분도 마찬가지,,,쩝



기타를 연주 해보려고 순서를 기다리는 애호가들,,,
일주일 내내 이 분위기가 유지되었습니다.


왕&수의 DVD도 순조롭게 판매되고, 무이는 졸지에 DVD 판매원으로 전락,,,ㅋㅋ


김우진군의 재미있는 스틸,,,, 기타는 태국 제작자의 작품이고
낭만시대의 기타라고 하여, 로망스 기타로 불립니다.


어떤 친구는 캠코더로 기타를 촬영 하더군요,,,


김우진군과 함께 찰칵! 우진군이 들고 있는 기타는 태국의 한 제작자가
여행용으로 만든것 이라고 하는데, 하이 포지션은 너무 좁아서 대책이 안서더군요.
우리돈 6만원이라고 하네요 ^^;;;


4층의 리사이틀 룸,,,, 콩쿨 예선때 모습.


예선 통과자들의 사진입니다,,, 좀 흔들렸습니다.
맨 앞자리에서 박수치는 친구는 독일에서 7년정도 공부하고 태국에서 활동한다고 합니다.
이친구는 명함뒤에 독일어로 자기소개가 되어있어서, 이름을 기억할수 있습니다.
Nutavut Ratanakarn,,,,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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