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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너무나 설레이던 하루였습니다.2019-03-25 12:53:45
Writer

부산 박상철입니다.

소풍을 기다리는 아이 마냥

기다림 끝에 

니무나도 소중한 선물이 드디어

니의 품에 안겼습니다.

그리고 오늘 첫교습에 나갈 예정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선생님 혹시 다음 부산 오실 때에

제기타에 걸린 하나바흐 하이텐션

10세트 부탁드릴 수 있는지요?

가능 하시다면 미리 송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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